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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escription of the Island of Númenor Eä of the Ring


I

Númenor 섬에 대한 기술문


여기에 나오는 Númenor 섬에 대한 해설은 Gondor 왕들의 기록 보관소에서 오랫동안 보존되었던 기술문들과 간결한 지도들에서 얻어지는 것이다. 이것들은 실로 이전에 쓰여졌던 것 모두 중 겨우 작은 부분에 불과한데, Númenor에서는 수많은 박물학과 지리학 책들이 학자들에 의해 정리되었던 것이었으나, 이것들은, Númenor의 절정기 때의 거의 다른 모든 그곳의 예술과 과학들처럼, 그 파멸 때 사라졌다.
    Gondor에서, 혹은 (북부 Númenor인 왕들의 남아있는 보물들이 Elrond의 보살핌 속에 맡겨진) Imladris에서 보존되던 문서들 조차 무관심으로 손실과 파괴를 겪었다. 비록 저 중간대륙(Middle-earth)의 생존자들은 저 파멸된 곳, Akallabêth를 그들이 말했던 대로 ‘동경하였고’, 긴 세대가 지나서도 조차 그들 자신을 어느 정도 망명자로 간주하기를 결코 그만두지 않았지만, 그 선물의 땅(Land of Gift)이 없애어졌다는 것, 그리고 Númenor가 영원히 사라졌다는 것이 명백해지자, 소수를 제외한 모든 이들은 그 역사가 남긴 것에 대한 연구를 쓸모 없는 후회만 일으키는 헛된 것으로 간주하였던 것이었다. Ar-Pharazôn과 그의 불경한 함대에 대한 내용이 일반적으로 후세에 알려져 있는 남겨진 전부였다.

*

Eä of the Ring

    Númenor의 땅은 윤곽이 다섯 꼭지점의 별 또는 오각형을 닮았으며, 중앙부분은 북과 남으로, 동과 서로 직경이 대충 이백 오십 miles로, 그곳으로부터 큰 반도 같은 다섯 개의 곶들이 뻗었다. 이들 곶들은 분리된 지역들로 간주되어, Forostar(북부지대(Northlands)), Andustar(서부지대(Westlands)), Hyarnustar(남서부지대(Southwestlands)), Hyarrostar(남동부지대(Southeastlands)), 그리고 Orrostar(동부지대(Eastlands))라 이름 지어졌다. 중앙부분은 Mittalmar(내부지대(Inlands))라 불렸으며 Rómenna와 그 협만의 끝 주위의 땅을 제외하고는 해안이 없었다. 그러나 Mittalmar의 작은 지방이 나머지로부터 분리되어 왕들의 땅(Kingsland), Arandor라고 불렸다. Arandor에는 Rómenna의 항구, Meneltarma, 그리고 왕들의 도시(City of the Kings), Armenelos가 있었는데, 그곳은 Númenor에서 언제나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었다.
    Mittalmar는 (그 산들과 구릉들의 높이는 추정되지 않는) 저 곶들 위로 솟아있었는데, 그곳은 초원과 낮은 구릉 지역이었으며 나무는 거의 자라지 않았다. Mittalmar의 중심 가까이에 Eru Ilúvatar 숭배로 바쳐진 하늘의 기둥(Pillar of the Heavens), Meneltarma라 불린 높은 산이 서있었다. 비록 그 산의 낮은 비탈들은 완만하고 풀밭으로 뒤덮였지만, 그곳은 점차 가팔라져 그 정상 쪽으로 기어오를 수는 없었으나, 남쪽 산기슭에서 출발해서 정상의 북쪽 입구에서 끝나는 나선형으로 휘감는 도로가 그 위로 만들어져 있었다. 그 정상은 다소 평평하면서 오목하여 대군중을 수용할 수 있었으나, 그곳은 Númenor의 역사를 통틀어 옛날 그대로 남아있었다. 건물도, 지어진 제단도, 장식이 없는 돌더미 조차도 그곳에는 세워져 있지 않았는데, Númenor인들(Númenóreans)은 신의 은총을 입었던 시절에는, Sauron이 오게 될 때까지는, 사원과 비슷한 다른 어떤 것도 갖고 있지 않았다. 그곳에서는 어떤 도구나 무기도 몸에 지니지 않았는데, 오직 왕만을 제외한 누구도 그곳에서 어떤 말도 꺼낼 수 없었다. 왕은, 봄의 첫날의 Erukyermë 때 이번 해를 위한 기도제를, 한여름의 Erulaitalë 때 Eru Ilúvatar에 대한 찬미제를, 그리고 가을이 끝나는 Eruhantalë 때 그에게 감사제를 드리며, 매년 오직 세 번만 말하였다. 이때에는 왕은, 흰옷을 입고 꽃으로 장식한 조용한 대군중을 이끌고 걸어서 올라갔다. 다른 때에는 백성들은 자유로이 혼자서 또는 무리를 지어 정상에 올랐지만, 그 정숙은 심지어 Númenor와 그곳의 전 역사에 무지한 이방인이 그곳으로 옮겨지더라도 감히 큰소리로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것이었다고 전해진다. 오직 독수리를 제외하고 어떤 새도 그곳에 오지 않았다. 만일 어떤 이든지 그 정상에 다가가면 즉시 세 마리의 독수리들이 나타나 서쪽 모퉁이 부근의 세 개의 바위들 위에 내려 앉을 것이나, 삼대 기도제(Three Prayers) 때에는 그들은 하늘 위에 머무르며 사람들 위를 떠다닌 채 내려오지 않았다. 그들은 Manwë의 증인들이라고 불려졌으며, 그 성산(Holy Mountain)과 섬 전체를 지켜보기 위해 그에 의해 Aman에서 보내어졌다고 믿어졌다.
    Meneltarma의 산기슭은 주위의 평지 쪽으로 완만하게 비탈졌지만, 다섯 개의 길고 낮은 능선들이 그 땅의 다섯 개 곶들의 방향 쪽으로 뿌리 식으로 뻗었는데, 이것들은 기둥의 뿌리들(Roots of the Pillar), Tarmasundar라고 불렸다. 그 남서쪽 능선의 산마루를 따라 그 오르막 도로가 저 산으로 접근하였는데, 이 능선과 남동쪽의 그것 사이에서 땅이 그늘진 계곡 쪽으로 내려갔다. 그곳은 무덤들의 계곡(Valley of the Tombs), Noirinan이라 이름 지어졌는데, 그 끝에 Númenor의 왕과 왕비들의 무덤들이 있는 방들이 산기슭의 바위 안에 파여있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Mittalmar는 대부분 목초지역이었다. 남서쪽에 풀밭으로 된 기복하는 구릉들이 있었는데, 그 Emerië에는 양치기들의 주요 지역이 있었다.
    Forostar는 가장 덜 비옥한 지방이었는데, 진달래류로 덮인 높은 황야의 서쪽 비탈에 있었던 전나무와 낙엽송 숲 말고는 돌 투성이에 나무는 거의 없었다. 그 땅은 북쪽 갑(North Cape) 쪽을 향해 바위 언덕으로 솟아올랐고, Sorontil이 엄청나게 큰 절벽의 바다로부터 가파르게 솟아올랐다. 여기에 수많은 독수리들의 거처가 있었는데, 이 지역에 Tar-Meneldur Elentirmo가 그가 별들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게 높다란 탑을 세웠다.
Eä of the Ring    Andustar 또한 바다를 바라보는 높은 전나무 숲이 있는 북쪽 지방은 바위로 되었다. 그곳에는 저 고지대 쪽으로 깎여 들어가는 서쪽을 향한 세 개의 작은 만들이 있었으나, 이곳에는 절벽이 바다의 가장자리에만이 아니라 곳곳에 있었고, 그곳들 기슭에는 완만한 경사로 된 땅이 있었다. 이것들 중 가장 북쪽은 그 바닷가 옆의 도회지와 그 뒤의 가파른 비탈을 올라가면서 많은 다른 거주지들이 있는 Andúnië(일몰)의 거대한 항구가 있어서, Andúnië 만이라고 불렸다. 하지만 Andustar의 남쪽 지방의 대부분은 비옥하였고, 또한 오지에는 거대한 자작나무와 너도밤나무 숲이, 낮은 골짜기 지대에는 참나무와 느릅나무 숲이 있었다. Andustar와 Hyarnustar 곶 사이에는 그곳이 Eressëa 쪽을 향하였기 때문에 Eldanna라 불리던 거대한 만이 있었는데, 북쪽으로부터는 비바람에 보호되며 서쪽 바다로 열린 그 주위의 땅은 온화하고 가장 많은 비가 그곳에 내렸다. Eldanna 만의 중심에 Númenor의 모든 항구들 중 가장 아름다운 푸른 Eldalondë가 있었는데, 이른 시절에는 여기로 Eressëa의 Eldar의 날쌘 하얀 배들이 매우 자주 왔었다.
    바다를 향한 비탈 위와 저 땅 쪽으로 멀리로 그 주위의 모든 곳에서는, 서부에서 가져와진 상록수와 향기로운 나무들이 자라, Eldar가 그곳이 거의 Eressëa의 항구만큼 아름답다고 말했을 정도로 번성하였다. oiolairëlairelossë, nessamelda, vardarianna, taniquelassë, 그리고 동그란 주홍색 열매의 yavannamírë는 그 선물의 땅의 동쪽에서는 거의 꽃피우지 않았기에, 그것들은 Númenor의 가장 큰 기쁨이었으며, 그것들이 영원히 소멸된 뒤에도 오랫동안 많은 노래들 속에서 기억되었다. 저들 나무들의 꽃, 잎, 그리고 외피는 달콤한 향기를 발산시켜 전국이 조화로운 향기로 가득 찼는데, 그러므로 그곳은 향기로운 나무들(Fragrant Trees), Nísimaldar라고 불렸다. 비록 훨씬 덜 풍부하긴 했어도 그것들 대부분은 Númenor의 다른 지역들에 심어져 재배되었으나, 거대한 금빛 나무 malinornë는 오직 이곳에서만 자라, 다섯 세기 후에는 Eressëa에서 그것이 이르렀던 것에 조금 모자라는 높이에 도달하였다. 그 나무껍질은 은빛에 부드러웠으며, 그 가지들은 너도밤나무 식으로 다소 위로 굽었으나, 그것은 단 하나의 줄기로 말고는 결코 자라지 않았다. 너도밤나무의 그것들과 닮았지만 더 큰 그 잎들은 위는 옅은 녹색으로, 아래는 은색으로 햇빛에 반짝반짝 빛났는데, 가을에 그것들은 떨어지지 않고 옅은 금색으로 변하였다. 봄에 그것은 여름 동안 피는 버찌 송이들 같은 금빛 꽃을 맺었는데, 그 꽃들이 열리자마자 그 잎들은 떨어져 봄과 여름에 걸쳐서 malinorni의 숲은 금빛 양탄자와 지붕으로 덮였지만, 그 기둥들은 은회색이었다.1 그 열매는 은색 혈암으로 된 견과였는데, 몇 개가 Númenor의 제육대 왕 Tar-Aldarion에 의해 Lindon의 Gil-galad 왕에게 선물로 주어졌다. 그것들은 그 땅에서 뿌리를 내리지 않았으나, Gil-galad는 몇 개를 그의 여성 친척인 Galadriel에게 주었고, 그녀의 권능 하에서 그것들은 Anduin 강 옆의 Lothlórien의 보호받는 땅에서 자라 저 고위요정들(High Elves)이 마침내 중간대륙을 떠날 때까지 무성하였지만, 그것들은 Númenor의 저 위대한 숲의 그 높이나 둘레에는 이르지 못하였다.
    Nunduinë 강이 Eldalondë의 바다로 흘렀고, 그 도중에 Nísinen이라는 작은 호수를 만들었는데, 그 둔덕에서 자라던 수많은 달콤한 냄새가 나는 관목과 꽃들 때문에 그렇게 이름 지어졌다.
    Hyarnustar는 그 서쪽 지방은 서쪽과 남쪽 해안에 거대한 절벽들이 있는 산악지역이었으나, 동부에는 온화하고 비옥한 땅에 거대한 포도원들이 있었다. Hyarnustar와 Hyarrostar의 곶은 넓게 거리를 두고 벌려져 있었고, 그곳의 긴 연안에서는 바다와 땅이 완만하게 모였는데, Númenor의 다른 어디에도 그런 곳이 없었다. 여기서 Noirinan 계곡의 Meneltarma 아래 수원에서 발원하고, 남쪽으로 Mittalmar를 관통하여 흐르면서 그 낮은 물길에서 느려지고 굽이치는 물살이 되는, (서쪽의 Nunduinë를 제외한 다른 모든 강들은 바다로 급히 가버리는 짧고 빠른 분류들이었으므로) 그 땅의 주요 강인 Siril이 흘러내려갔다. 그것은 드넓은 늪지대와 갈대 습지에 둘러싸여 마침내 바다로 흘러나왔고, 그곳의 수많은 작은 강어귀들이 거대한 모래밭을 관통하여 그들의 변화무쌍한 길들을 찾아냈는데, 양편 수 mile에 걸쳐 넓은 백사장과 회색 자갈밭이 있었으며, 여기에는 대개 어민들이 그 늪지대와 연못 중간중간의 단단한 땅 위의 마을들에서 살았으니, 그 중 주요한 마을이 Nindamos였다.
    Hyarrostar에서는 수많은 종류의 나무들이 풍부하게 자랐으며, 그것들 중에는 사람들이 다른 용도가 없기에 그 꽃들을 즐기기만 하였던, laurinquë가 있었다. 그 기다랗게 달린 노란 꽃송이들 때문에 그들은 그것에 이 이름을 주었는데, Valinor의 금빛나무(Golden Tree)인 Laurelin에 대해 Eldar에게서 들었던 어떤이들은, 그것은 Eldar가 씨 상태로 거기에 가져온, 저 위대한 나무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믿었으나, 그것은 그렇지 않았다. Tar-Aldarion의 시절부터는 조선용 목재를 마련하기 위해 Hyarrostar에 거대한 조림지들이 있었다.
    Orrostar는 보다 서늘한 땅이었지만, 그 곶의 끝 쪽에 솟아오른 고지대에 의해 차가운 북동풍으로부터 보호되었는데, Orrostar의 안쪽 지역에서는, 특히 Arandor의 경계 가까이의 지방에서는 많은 곡물들이 재배되었다.
    Númenor의 전체 땅은 마치 그곳이 바다 밖으로 위를 향해 세게 밀쳐진 것 같은 자세를 취하였지만, 남쪽으로 그리고 약간 동쪽으로 기울었는데, 남쪽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곳에서 땅이 가파른 절벽이 되어 바다 쪽으로 떨어졌다. Númenor에는 저 바다 부근에 살면서 거기서 헤엄치거나 뛰어드는 새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살았다. 뱃사람들은 그들이 눈을 가리고 있더라도, 그 연안의 새들의 엄청나게 시끄러운 울음소리 때문에 여전히 그들의 배가 Númenor로 가까이 다가가고 있음을 알 것이라고 말하였는데, 거대한 떼를 지은 그 바닷새들은 결코 고의로 죽임이나 위해를 당하지 않았으므로, 어떤 배든 그 땅에 다가갈 때면 그들은 일어나 환영하고 기뻐하며 그 위를 날아다니곤 했다. 어떤 새들은 항해 중인 배들, 심지어 중간대륙으로 갔던 저들까지도 동행하곤 했다. 마찬가지로 그 내륙에서도, 굴뚝새보다 크지 않지만 완전히 주홍색에, 인간이 듣기에는 불쾌감이 느껴지는 날카로운 울음소리를 내는 kirinki부터, Manwë에게 바쳐지고 그 사악한 시절과 Valar에 대한 증오가 시작될 때까지 결코 학대되지 않았던 거대한 독수리들까지, Númenor의 새들은 헤아릴 수 없었다. Elros Tar-Minyatur의 시절부터 Tar-Atanamir의 아들 Tar-Ancalimon의 시대까지 이천 년 동안, Armenelos에 있는 왕의 궁전의 탑 꼭대기에는 둥지가 하나 있었는데, 왕의 도량으로 저 한쌍이 그곳에 거주하며 살았다.
    Númenor에서는 모든 이들이 을 타고 이곳에서 저곳으로 여행하였는데, Númenor인 남성과 여성 모두 말타는 것을 즐겼고, 그 땅의 모든 사람들이 말들을 사랑하여 명예롭게 그들을 대하고 고귀하게 그들을 수용하였던 것이었다. 그들은 대단히 먼 거리로부터 부름을 듣고 응하도록 훈련 받았는데, 남성과 여성들, 그리고 그들이 아끼는 준마들 사이의 사랑이 대단한 경우에는, 그들은 필요한 때에 생각만으로 소환될 수 있었다고 옛 이야기들에서 전해진다. 그러므로 Númenor의 도로들은 대부분 비포장으로 만들어 말타기에 쉽게 되었는데, 대형사륜마차와 자가용 사륜마차들은 이른 세기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고, 무거운 짐들은 해로로 운반되었던 것이었다. 바퀴에 적합한 주요하면서 가장 고대의 도로가 동쪽의 가장 큰 항도 Rómenna에서부터 Armenelos의 왕립 도시까지, 그리고 거기서부터 무덤들의 계곡과 Meneltarma까지 이어졌는데, 이 도로는 일찍이 Forostar의 경계 내에 있는 Ondosto까지, 그리고 거기서부터 서쪽의 Andúnië까지 연장되었다. 그 길을 따라 북부지대로부터 건설에 중요하게 여겨졌던 석재와, 서부지대에서 풍요로웠던 목재들을 실은 마차들이 지나갔다.
    Edain은 수많은 기교에 대한 학식을 Númenor로 가져왔으며, Eldar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게다가 그들 고유의 지식과 전통을 보존하는 수많은 기능공들을 데려왔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기교로 만든 도구들을 제외하고는 재료들은 거의 가져올 수 없었는데, Númenor에서는 오랫동안 모든 금속들이 귀중한 금속들이었다. 그들은 금과 은으로 된 보물, 그리고 또한 보석들을 가져왔으나, 그들은 이것들을 Númenor에서 찾아낼 수가 없었다. 그들은 그 아름다움 때문에 그것들을 사랑하였는데, 더 지나간 시절에 그들이 그림자에 드리워지고, 중간대륙의 약소한 종족과의 거래에서 거만하고 부정하게 되었을 때, 그들 가운데에 처음으로 일어났던 물욕이 이 사랑이었다. Eressëa의 요정들과의 우정이 있던 시절에는 그들은 때때로 금과 은과 보석 장신구들로 된 선물들을 얻었으나, 그러한 것들은 왕의 권력이 동부의 해안으로 뻗칠 때까지 이른 세기를 통틀어서 드물었고 소중히 여겨졌다.
    그들은 Númenor에서 몇몇 금속들을 찾아내었고, 채광에서 제련에서 세공에서 그들의 솜씨가 빠르게 늘어나자, 철과 구리로 된 것들은 보편적이게 되었다. Edain의 공인들 중에는 무기대장장이들이 있었고, 그들은 Noldor의 가르침으로 검, 도끼날, 그리고 창끝과 칼 단조에 훌륭한 기술을 습득하였었다. 무기대장장이 조합(Guild of Weaponsmiths)은 그 기교의 보존을 위해 여전히 검들을 만들었지만, 그들의 노동의 대부분은 평화를 이용하기 위한 도구들을 만들어내는데 소비되었다. 왕과 대부분의 대단한 족장들은 자기들 선조들의 가보로써 검들을 소유하였는데,2 때때로 그들은 자신들의 후계자들에게 여전히 선물로써 검을 주고는 하였다. 새로운 검이 왕세자(King’s Heir)를 위해 만들어져, 이 직함이 수여되는 그날에 그에게 주어졌다. 하지만 Númenor에서는 누구도 검을 차고 있지 않았으며, 오랜 세월 동안 그 땅에서 호전적인 의도로 만든 무기들은 실로 거의 없었다. 그들은 도끼와 창과 활들을 가졌고, 서서 그리고 말을 타면서 활쏘기는 Númenor인들의 주요한 운동이자 놀이였다. 훗날에 중간대륙에서의 전쟁들에서 가장 크게 두렵게 한 것이 Númenor인들의 활들이었다. ‘저 바다의 인간들(Men of the Sea)은 뱀들로 변한 비처럼, 혹은 강철로 끝을 씌운 검은 우박처럼 거대한 구름을 그들 앞으로 보냈다’고 전하여졌는데, 그 시절에 왕의 궁병들(King’s Archers)로 된 거대한 군단은 속이 빈 강철로 만든 활들을, 뾰족한 끝에서 벤 자리까지 길이가 완전히 한 ell인 검은 깃을 단 화살들과 함께 사용하였다.
    하지만 오랫동안 위대한 Númenor의 배들의 승무원들은 무장을 하지 않은 채 중간대륙의 사람들 사이로 왔는데, 비록 그들은 아무도 소유하지 않았던 넓은 연안에서 목재를 벌채하고 식량을 사냥하기 위해 도끼와 활들을 가지긴 했지만, 그들은 자기들이 그 땅의 사람들을 찾아냈을 때에는 이것들을 지니지는 않았다. 그 그림자가 그 연안을 따라 기어가, 그들이 친구로 지냈던 사람들이 두려워하게 혹은 적대하게 되었을 때, 철이 그들이 그것을 알려줬던 저들에 의해 그들을 대항하여 사용되었다는 것은 실로 그들의 불만이었다.
    모든 다른 일 이상으로, Númenor의 강한 남자들은 바다를, 헤엄치기를, 뛰어들기를, 또는 노젓기나 범주에서 속도 경주를 위한 작은 기교를 즐겼다. 그 사람들 중 가장 부지런한 이들이 어민들이었는데, 물고기는 바닷가 주위 모든 곳에서 풍성하였고 Númenor에서는 항상 주요 식량자원이었으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모든 도회지들은 바닷가 옆에 세워졌다. 대개 저 어민들로부터 해가 지날수록 중요성과 평가가 크게 증가하게된 저 뱃사람들이 뽑혔다. Edain이 처음 그 별을 따라 Númenor로 대해(Great Sea)를 항해하였을 때에는, 그들을 실은 요정의 배들은 각각 Círdan에 의해 위임된 Eldar의 한 사람이 키를 잡고 통솔하였는데, 그 요정 키잡이들이 떠나며 그들의 배 대부분을 가지고 간 후, Númenor인들이 스스로 바다로 멀리 위험을 무릅쓰고 나가기까지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그들 중에는 Eldar에게 가르침을 받았었던 조선공들이 있었는데, 그들만의 연구와 장치들로 그들은 자신들의 기예를 향상시켜, 그들은 늘 저 깊은 바다로 더 멀리 감히 항해하였다. 제이 시대(Second Age)의 시작으로부터 육백 년이 지났을 때, Tar-Elendil 하의 왕의 선단(King’s Ships)의 선장 Vëantur가 처음으로 중간대륙으로의 항해를 달성하였다. 그는 서쪽에서 불어오는 봄바람을 타고 그의 배 (‘귀환(Return)’을 의미하는) Entulessë를 Mithlond로 가져갔는데, 이듬해 가을에 귀항하였다. 그때부터 선원직업은 Númenor의 남자들 사이에서 용기와 강건함을 위한 주요한 사업이 되었는데, 아내가 Vëantur의 딸인 Meneldur의 아들 Aldarion은 Númenor의 모든 믿을 수 있는 뱃사람들이 가입된 모험가 조합(Guild of Venturers)을 조직하였으니, 여기 다음에 오는 이야기에서 전해지듯이 말이다.


주해

1 mallorn에 대한 이 기술은 Legolas가 동료들에게 그들이 Lothlórien에 다가가면서 말했던 것과 매우 비슷하다(반지 원정대 II 6).
2 Eä of the Ring 왕의 검은 실로 Elros가 그의 어머니 Elwing으로부터 전해 받았던, Beleriand에서 Doriath의 Elu Thingol의 검이었던 Aranrúth였다. 게다가 다른 가보들이 있었는데, Barahir의 반지, Eärendil의 아버지 Tuor의 거대한 도끼, 그리고 Bëor 가문의 Bregor의 활이었다. 오직 Beren 외손(One-hand)의 아버지 Barahir의 반지만이 그 파멸에서 살아남았는데, 그것은 Tar-Elendil에 의해 그의 딸 Silmarien에게 주어져, 그 마지막이 Númenor의 파괴로부터 중간대륙으로 달아났던 신실한 이 Elendil이었던, Andunië의 영주들의 가문에서 보존되었던 것이었다. [저자의 주.] — Barahir의 반지에 대한 내용은 Silmarillion 19장에서, 그 후의 역사는 반지들의 제왕 부록 A (I, iii 및 v)에서 전하여진다. ‘Tuor의 거대한 도끼’에 대해 Silmarillion에는 어떤 거론도 없지만, 그것은 ‘Gondolin의 몰락’ (1916–17년, 여기를 보라) 원문에서 이름 불리며 묘사되는데, Gondolin에서 Tuor는 검보다는 오히려 도끼를 지녔고, 그가 그것을 Gondolin 사람들의 언어로 Dramborleg라고 이름 지었다고 전해진다. 그 이야기에 나오는 이름들의 목록에서 Dramborleg는 ‘두드리는 날(Thudder-Sharp)’, 즉 ‘곤봉 같은 무거운 일격과 검 같은 쪼개짐 모두로 강타하는 Tuor의 도끼’라고 번역되어있다. Eä of the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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